부모님을 위한 설 선물로 망설임 없이 오빠굴비를 선택했어요.
24년 새해가 밝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이 되었습니다. 세 아이 모두 방학이라 집에 있어서 너무 배가 고파서 하루 세 끼 식사부터 간식까지 주방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엄마가 해주는 건 다 맛있고 잘 먹는다고 하는데 특히 잘 먹는 건 짠 편이다. 가벼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보리굴비! 그래서 항상 냉동실에 보관하다가 1~2개씩 꺼내서 녹차물에 쪄서 먹습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