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내년 1월 토함산 직장마을 사업 추진
▲토함산 노동마을 조감도. (사진=경주시) 경북 경주시는 지역멸종위기에 대응해 생활인구 유치를 위해 내년 10월까지 문무대왕면 토함산자연휴양림에 노동마을을 조성하는 데 40억 원을 투입한다. 생활인구는 정부가 정착인구뿐만 아니라 지역에 머물며 활력을 높이는 사람들도 지역인구로 고려하는 개념을 도입하면서 정의됐다. 이는 외국인과 거주지 외 지역에서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체류하는 사람들로 구성된다. 본 프로젝트는 스타트업 기업과 청년들의 일하는 방식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