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병장 리이란 성추행 사건. 이익도, 법도, 무고한 사람도 없습니다.
처벌할 법 없다… 전익수(53) 전 공군 법무부 장관이 공군 내 성폭력 피해자 故 이예람 병장 사건 수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그러나 법원은 “수사의뢰의 네이버.me” 전 수장을 언급하며 밝혔다. 기사에 실린 사진을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우산을 쓰고 있어야 하는 모습이 장관이었지만 그는 웨이터처럼 오만하게 넥타이를 더듬으며 우산을 옆에 두었다. 이 사건을 널리 알리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