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열 내리는 방법 아기 열이 39도 이상일 때

아기 열 내리는 방법 아기 열이 39도 이상일 때

복경이가 열이 나거나 아프면 집안 분위기가 엄청 무거워지는데… 제가 길고 날카로운 가시를 가진 고슴도치이고 예민하기 때문이죠. ㅠㅠ나도 아프고 내시도 아프면 온몸이 온통 신경이 곤두서는 느낌이었는데… 저희 축복은 몇달전 아기열로 시작해서 4일동안 아기열이 39도였습니다. 그는 기침을 심하게 하기 시작했고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지 않아서 우리는 온종일 홈케어를 하고, 3일 정도 함께 시간을 보냈는데 그게 한동안 인기가 많았어요. 바이러스에 걸려서 내려왔습니다 ^^ (작년 11월 묵은김치 정도) 정말 4일동안 39도가 넘는 고열에 시달렸고, 5일부터 열이 내리자마자 기침이 나기 시작했어요 . ㅠㅠ 옆에서 지켜보는게 안타깝고 안타깝습니다.

열이 너무 심해서 아기의 열을 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저도 절충안을 찾으려고 노력했는데… 이 일을 겪고 느낀 점은… 온갖 해열제나 해열제를 사용해도 일시적으로 열이 줄어들 뿐… .열이 납니다. 통증이 충분히 심해진 후에 내려갔습니다…

작년 11월의 이야기입니다. 파라바이러스와 아기열병이 유행하던 시절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기를 안았더니 더워하더라구요. 아, 그렇죠? 고막체온계로 측정해보니 38.3도였습니다. 나는 즉시 해열제인 타이레놀을 주고 서둘러 병원으로 갔다. 방문 전, 아기는 열이 있었습니다. 치료가 가능한지 물었더니 보호자분께서 아기가 열이 나지 않는 한 치료는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이게 요즘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귀와 코는 괜찮은데 목 안쪽이 붉어지고 부어있습니다. 파라바이러스의 증상은 아기 발열입니다. 감기를 동반한 고열은 3~4일 정도 지속되며, 일단 열이 가라앉으면 1~2주 정도 기침만 하게 됩니다. 아, 내 딸이 안타깝네요. .집에 오자마자 아기발열법으로 실내온도를 낮췄습니다. 실내 온도는 이미 27도를 넘었습니다. 집 안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 보일러를 바깥으로 틀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켰다.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는 18도~22도 정도) 그리고 바로 시원한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한겨울에는 민소매입니다. 그리고 가습기를 최대 전력으로 켰습니다. 적정 습도는 50~55%라 복경이가 있는 거실과 침실에 가습기를 틀어두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양말은 닳아버렸고… 발이 따뜻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양말을 신고 있었어요. 열이 나면 말초혈관이 수축되어 손발이 차가워질 수 있습니다. 손과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미지근한 보리차를 마십니다. 보리차는 차갑습니다. 체온을 내려준다고 해서 편의점에서 뽀로로 보리차를 사서 줬어요. 잘 먹어야 하는데 열이 계속나서 힘든건지… 식사를 거부하고… 좋아하는 고기를 구워도 밥에 싸도 안먹더라구요. 그는 과자 몇 개와 주스, 보리차, 젤리만 먹었을 뿐, 전혀 먹지 않았다. 그 사이에 그는 양파링을 아주 잘 먹었습니다. 농심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첫날 발열은 38.5~38.9도 사이를 오갔다. 둘째 날 아기의 열이 39도를 넘었습니다. 이게 아기의 열병인지, 열을 동반한 감기인지 궁금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기의 열을 내리는 방법으로 해열제를 투여합니다… … 해열제는 일반적으로 열이 38도에서 시작될 때 투여됩니다. 기온이 38.5도 이상 올라가면 주는 엄마들도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아기들은 쉽게 열이 나고, 요즘은 발열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아 경험상 38도에 이르렀을 때 주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해열제와의 교차투여에 대한 내용은 본 글을 참고하세요.↓↓

아기해열제, 아이에게 열이 났을 때, 아기의 고열과 미열의 기준, 다양한 종류의 해열제 교차투여! (해열제 복용법) 아기용 교차해열제, 아이가 열이 있을 때 해열제! 열이 오르거나 콧물이 흐르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우리의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blog.naver.com

발열이 지속되면서 2시간 간격으로 번갈아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체온이 37.8~37.9도 사이에서 오르내렸습니다. 정상체온으로 돌아오지 않더군요.. 이날 처음으로 축복의 옷을 벗었습니다. 원래는 열이 나는데도 얇은 옷을 입고 있었어요. 옷을 한번도 벗겨본적이 없는데 이날 아기의 열이 계속 39도를 넘었고, 해열제를 먹여도 열이 가라앉지 않아서 결국 상의를 벗게 되었습니다. 나는 내가 해냈다고 말했다.

확실히 아기 감기였는지 39도가 넘는 고열이 지속됐다. 아기가 뒹굴고 있는 걸 볼 수 있었어요. 38도에서는 컨디션이 괜찮았는데, 39도에서는 블레싱조차 힘들어했다.

족발을 그릇에 담아도 웃더군요. 재미있는 방송이 나와도 웃지 않는 축복… 이때 아기는 정말 열이 나고 있었습니다. 해열제를 계속 먹였더니 싫다고 해서 약을 먹다가 토하고, 약병까지 꺼내자 도망가더군요. 나는 갔다. 해열제 먹고 토하면 어쩌지? 10분 안에 다시 먹이를 주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먹자마자 뱉어내고 토했다. 적당량을 채워서 다시 먹였습니다. 아예 안 먹어서 어쩔 수 없이 종이컵에 뽀로로 주스를 한두 번 나눠 먹을 만큼만 넣고 해열제와 섞어 먹었어요. 먹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종이컵에 해열제가 들어있는거 모르시죠? TV를 켜고 신나게 간식과 주스(해열제)를 켜서 의심 없이 먹었습니다. 지금 내 머리에 있는 축복은 물티슈다. 보통 아기가 열이 나거나 39도 정도의 발열이 있을 때. 열이 없습니다. 그것을 잡았을 때 그들은 그 위에 열 패치를 붙였습니다. 내가 입으면 북복이가 싫더라. 추워서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열이 많이 모이는 머리 부분에 물티슈 2~3개 정도 올려줬어요. 잘 때도 물티슈를 머리에 얹고 자요. 머리에 많은 열기가 몰리면… 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드시나요? 낮에는 해열제를 줬는데, 밤에 자고 일어나면 열이 올라서 정말 짜증났어요. 체온은 39.7~39.8도까지 오르는데 아침에는 약을 먹지 않겠다며 울부짖었다. 어쩔 수 없이 미지근한 물로 마사지를 했는데 축복을 안고 화장실에 갔는데 손에 둥둥 떠다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는 그의 등을 물로 적시기도 했습니다. 미지근한 물에 담글 수가 없었어요. 밤이 너무 늦어서 그냥 아기를 안고 물에 손을 담그고 등을 살짝 물로 적셔주었지요?! 아기가 너무 더워서 죽을 것 같아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너무 차가운 물은 발열이나 경련을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열수 해열 마사지는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몸을 문지르며 마찰을 통해 피부 혈관을 확장시키면서 내부의 열을 내보내는 방법이다. 느낌이 오면 손에 따뜻한 물을 조금 묻혀서 두드려주었습니다. 목, 귀, 코 검사를 받으러 계속 병원을 다녔어요. 열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고 하여 해열제를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기의 열을 내리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기에게 해열제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도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옷을 벗고 아기의 체온을 식혀주되, 손발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양말을 신고 손발을 마사지해 탈수를 예방하세요. 아기에게 보리차를 자주 마시게 하는 것도 잊지 말자. 우리 아기의 발열은 4일 정도 39도까지 지속됐는데 5일째 되는 날 열이 내려갔고… 기침이… 하.. 그런데 다행인건 열이 잘 조절된거 같아서 안심이 되었다는거였어요 ㅠㅠ 병원에 가면서 느낀점은 아픈 아기들이 많다는거였어요. ㅠㅠ아기는 아플때 자란다고 하던데. 저는 그 말을 정말 싫어합니다. 내 아기들을 아프게 하지 맙시다. ㅠ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