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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딸아이가 체중조절을 하려고 하다가 다이어트 비법을 물어보더라구요. 맛있는 메뉴를 고민하던 중 고소한 들기름으로 고소한 두부전을 만들고 향긋한 간장을 곁들여 접시에 담았습니다. 이 조합 완전 맛있죠? 밥 없이 이렇게 먹으면 포만감도 느껴지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애호박을 썰어서 함께 볶았더니 정말 포만감이 넘치는 요리가 되었네요. 들기름과 구운두부의 조합이 정말 달콤한 조합인거 아시죠? 참기름과는 차원이 다른 맛이에요. 나는 완전히 불평하고있다! 여기에 부추향을 더하면 게임 끝!

부추는 보통 3~4월이 제철인데 지금도 볼 수 있습니다. 봄의 향기를 미리 느끼고 싶다면 간단한 부추양념을 만들어 보세요. 구운 김 위에 얹어 먹어도 되고, 본 콘텐츠에서 소개하는 두부양념을 곁들여 먹어도 되고, 콩나물밥과 함께 먹어도 된다. 계란후라이를 얹고 간장계란밥과 함께 먹어도 맛있습니다. 부추 없이 두부간장을 만들 경우 부추를 잘게 썰어서 드시면 됩니다. 파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부추 없이 만드시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도 함께 올려드릴게요. 바삭한 두부전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분 제거가 정말 중요해요. 재료는 소금으로 물기를 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잘 제거한 후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아래에서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재료 준비 및 만들기 재료 1T = 15ml(큰스푼) 1t = 5ml(작은술) 두부 300-500g 애호박 1/3 * 달달 없이 만들 때 * 양조간장(진간장) 3T 매실청 1T(설탕 0.5T + 맛술) 1T) (교체 가능) 고춧가루 0.5T, 다진 마늘 0.5T, 참기름 1T, 다진 파 1T, 청양고추 2T, 선택 달래양념, 간장, 달래 50g, 양조간장(진간장) 4T , 고춧가루, 매실청 1T, 들기름 1T, 들기름 1T, 통깨 약간 1. 두부는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두부의 소금물을 제거하는 과정을 해보세요. 튀겨서 드셔야 하므로 개봉 후 소쿠리에 넣어 잠시 물기를 빼신 후 다음 단계로 진행해주세요. 이렇게 소쿠리에 담아 10분 정도 담가서 간수를 빼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걸 추천드려요. 그런 다음 1cm 두께로 잘라주세요. 호박은 선택사항입니다. 함께 구울 경우에는 0.5cm 두께로 잘라주세요. 먼저 재료 겉의 수분을 제거해주세요. 그다음 소금과 후추를 뿌려주세요. 소금은 커피 1/2스푼(300g당 1/2작은술/2t) 정도가 적당합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를 추가하세요. 저는 소금과 후추가 섞인 제품을 사용했어요. 애호박 역시 수분이 많은 재료이므로 소금을 살짝 뿌린 후 구워서 삼투현상을 통해 재료의 수분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5분 정도 지나면 재료에서 수분이 빠져나오고 양념이 완성되면 키친타올로 조심스럽게 겉의 수분을 제거한 후 이대로 5분간 튀겨주세요. 요리가 진행되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 보세요. 2. 세척한 부추 한 묶음을 사서 양념장에 1/2 분량 중 50~60g 정도만 사용했습니다. 부추를 손질하려면 노란 부분이 있으면 제거하고, 알뿌리의 껍질도 제거해야 합니다. 손으로 누르면 양파껍질이 벗겨집니다. 이렇게 생긴 피부가 벗겨집니다. 이후 수염 끝부분에 거무스름한 부분이 있으니 이 부분을 손톱으로 떼어내주세요. 뿌리부분에 흙이 많이 묻어있으니 이 부분 세탁시 주의하세요. 그런 다음 이물질이 떨어지도록 물에 충분히 담궈주세요. 처음에는 이물질이 떨어질 때까지 시간을 두십시오. 구근을 물에 약 5분 동안 담가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식초를 1T정도 첨가하면 살균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런 다음 두세 번 더 세탁하세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조심스럽게 제거해주세요. 그 후, 구근을 칼로 눌러 냄새를 제거하세요. 더 강해질 것입니다. 좀 더 진한 맛으로 만들고 싶으시면 칼등으로 전구를 눌러서 만드시면 됩니다. 3~4cm 길이로 잘라주세요. 3. 부추장 만들기 두부부침양념으로 부추 50~60g 양조간장 또는 진간장 4T 고춧가루 1T 매실청 1T 들기름 1T 참깨 1T, 매실청 1T가 없으면 0.5T 섞어서 대체하세요 설탕 1T, 맛술 1T. 잘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간단하죠? 4. 두부를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팬에 들기름 2T, 식용유 1T를 넣고 섞는다. 들기름은 발연점이 낮기 때문에 식용유를 섞어서 보완할 수 있습니다. 팬이 달궈지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 양념을 하고 물기를 조심스럽게 제거한 두부를 넣어주세요. 튀길 때에는 한쪽 면이 완전히 노릇노릇해지도록 놔두세요. 던지면 깨집니다. 2~3분 정도 방치하면 한쪽이 바삭바삭하고 노릇노릇해집니다. 그런 다음 뒤집어 주세요. 애호박은 두부보다 빨리 튀겨지기 때문에 뒤집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반대쪽에도 올려두었어요. 중간 불에서 약 2분 동안 그대로 놓아두세요. 달라붙을까봐 걱정되시면 살짝 당겨서 떼어내시면 됩니다.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기기 위해서는 수분을 빼고 자주 뒤집지 않고 노릇하게 튀겨야 합니다. 5. 도금 + 마감. 한 접시에 넉넉하게 담아주세요. 그 위에 간장도 좀 얹었어요. 짜지 않게 만들었지만, 구운 두부 위에 젓가락으로 한 번씩 올려보면 최고의 조합이었습니다. 향긋하고 고소했어요^^ 한접시로 든든한 한끼였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벌써 봄기운이 느껴지네요!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하니 꼭 드셔보세요. 한 번 만들어 보세요. MJ의 후다닥 레시피 꿀팁 들기름과 식용유를 섞어서 굽습니다. 굽기 전 수분을 빼고 양념을 해주세요. 황금빛 갈색이 되도록 자주 저어줄 필요는 없습니다. 간단한 부추 양념과 함께 먹으면 가장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