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0일. 기존에 가입했던 자동차 보험이 끝나고 #탄만큼낸다는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 으로 갈아탄지 딱 일 년째 되는 날이다.그동안 사고는 없었지만 밧데리방전으로 시동 안걸림이 두번 있었고 그것도 긴급출동으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보험은 잔칫날 돼지 같은 것이다. 잔칫날 사용하기 위해 평소에 먹이를 주며 알뜰살뜰 키우는 돼지와 같이 평소에는 아무 소용 없지만 꾸준히 넣어 두는게 보험이다.보험은 무조건 비싸다고 좋은게 아니라서 같은 조건에 저렴한 가격이 더 유리하기에 다들 여기저기 검색 신공을 발휘한 후 가입을 하게된다. 작년에는 여느해와 달리 탄만큼 낸다는 캐롯 퍼마일 자동차 보험으로 가입을 했다.캐롯 퍼마일 자동차 보험을 선택한 이유는 타는 거리가 적은 나에겐 다른 보험사보다 저렴한 보험료가 가장 큰 장점이었고 또 한 번 목돈이 아닌 매달 할부로 낸다는 점도 좋았다.하지만 다들 처한 상황이 다르다 보니 나의 장점이 다른 사람에게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많은 거리를 타는 사람은 오히려 보험료가 더 비싼 경우도 생길 것이고 또 타 자동차보험에서도 적은 거리를 타면 할인이 되는 할인제도도 있다는 것도 안다.하지만 여태껏 할인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는지라 이번에는 아예 적게 들어가는 보험으로 가입을 했는데 일 년이 지나고 보니 나름 괜찮은 판단이었다는 생각이다.작년 자차 포함 보험료를 조회한 결과 가장 저렴한 곳이 삼성화재로 60만 원 정도였는데 어제 캐롯 #퍼마일 #자동차 보험 을 끝내고 보니 일 년 자동차 보험으로 들어간 금액을 보니 475,380원으로 대충 12만 원 정도 저렴한 결과를 가져왔다.12만 원이면 34,000km를 운행할 금액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예전보다 운행을 덜한 게 가장 큰 이유가 될 수도 있을 듯하다.장점과 단점을 살펴보면장점으로는 첫 번째 적게 타는 사람에게는 상당한 이점이 있다. 특히 차를 두 대 가진 집에서 한 대는 많이 타고 한 대는 적게 탄다면 적게 타는 쪽에서는 상당한 이점이 있다두 번째는 할부로 낸다는 점도 좋다. 매년 12월이 되면 한꺼번에 목돈이 나가는데 매달 3만 원 정도의 금액으로 낼 수 있으니 이것 또한 좋다.단점으로서는 첫 번째는 많이 타는 사람은 오히려 더 큰 부담이 될 수도 있다. 내가 작년에 계산해 본 바로는 한 달 평균 1500km를 타니 거의 비슷한 보험료였는데 한 달 1500km를 기준으로 이보다 많이 타는 사람은 일반 보험을 들고 그 이하로 타는 사람은 퍼마일 자동차 보험이 유리하다.두 번째는 운전을 하면서 거리에 신경을 쓰게 된다는 점이다. 예전에는 그냥 마구 타고 다녔다면 이제는 km당 보험료다 보니 거리에 신경을 쓰인다는 점이다. 이것도 별로다.


Previous imageNext image



Previous imageNext image


탄 만큼 낸다는 캐롯 퍼마일 자동차보험 장단점과 보험료 계산법.이글을 쓰기 전. 나는 캐롯 퍼마일 자동차보험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이고 거기에 관련된 주변 사람 조…blog.naver.com


탄 만큼 낸다는 캐롯 퍼마일 자동차보험, 캐롯스마트를 이용한 보험료 계산과 긴급출동 이용 후기.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려웠던 지난해는 다 잊어버리고 새해에는 다들 행복한 날들이 이어졌으면 좋…blog.naver.com



캐롯 퍼마일 자동차 보험이 작년과 다른 점이라면 작년에 가입을 하고 가입비 명목으로 59,020원을 냈다면 올해는 사고도 없었는데 보험료가 올랐다. 가입비도 63,970으로 5천원 가량 올랐고 km 거리당 보험료도 작년에 17.1원이었다면 올해는 17.5원으로 올랐다는 점이다.손해보험 전체가 조금씩 오르다 보니 생기는 현상이라는데 언제 보험료가 내릴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이 물어오는 긴급출동에 대한 이야기도 올해 1월에 포스팅을 했었는데 나로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긴급출동은 대부분 같은 상황에서 생긴다는 점이다. 예를들면 배터리가 가장 많이 나가는 시기는 추운 겨울이 대부분이다. 그런 상황이 몰리게 되면 늦고 빠르다는 상황이 어느 회사나 생기기 마련인데 그런때는 어느정도 운도 따르는듯하다.올해 초 몇 년 동안 한 번도 불러 본 적 없는 긴급출동을 불러봤지만 늦지 않고 일 처리도 깔끔했다. 아직 사고처리까지는 해보지 않아 그것까지 말씀은 드리지 못하는 상황이고… 포스팅하려고 사고 낼 정도로 포스팅에 목숨 거는 사람도 아니니 말이다.탄만큼 낸다는 퍼마일 자동차보험 일 년을 사용해 보고 난 솔직 후기는 대충 이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