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전국 80개 신규 고용센터에 ‘경력단절 예방’ 지원, 경력개발 및 조직문화 개선 컨설팅 등을 추진한다.

(사진=여성가족부 제공)

국립여성새일자리센터(이하 ‘새일자리센터’)를 통해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단절 상황에 처한 여성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제 활동을 계속합니다.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은 ‘개인’을 대상으로 경력개발, 심리, 고충, 노동상담, 멘토링 서비스, 경력단절 예방 자문(컨설팅), 인사, 경영, 조직문화 개선에 관한 상담(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회사’를 위해. 컨설팅), 교육훈련(워크숍), 작업환경 개선사업 등을 지원하며, 전국 17개 시·도 159개 새일센터 중 80개소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개인이나 기업은 가까운 새일센터를 방문하거나 새일센터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직자나 진로상담을 원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진로를 자가진단할 수 있는 온라인 여성 진로진단검사도 지원한다. 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양질의 일자리 진출을 돕기 위해 취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16만 명의 여성이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여성의 근본적인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경력단절 예방’ 기능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여성경제활동 촉진 및 경력단절 방지에 관한 법률’이 전면 개정(2022. 6월)되어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 운영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유혜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