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송이 구이 양송이 핑거푸드 홈파티 요리 양송이 치즈 구이 모짜렐라 치즈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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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모짜렐라 치즈 빨강 및 녹색 피망(파프리카) 양파 약간 시중에서 판매하는 스파게티 소스 약간 파슬리 가루 올리브 오일 소금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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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평소에는 자주 찾지 않는데 연말과 새해 초에 결국 와인 한 병을 사게 된다. 어제 레드와인이 스파클링해서 한병 사서 모두 화이팅 했네요. 파프리카도 많이 남아있고, 치즈는 상시 대기중이라 양송이 한팩 사서 맛있는 구이요리로 변신!

먼저 크고 신선한 양송이버섯을 원하는 만큼 준비합니다. 다른 음식과 함께 먹을 반찬으로 5가지를 준비했습니다.

양송이버섯 세척에는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싱싱하면 키친타올로 겉에 묻은 찌꺼기를 털어낸 후 줄기를 분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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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그러면 청소가 쉬워집니다!

집에 있는 야채를 재료로 이용해서 소를 넣어볼께요. 풋고추와 홍고추, 양파를 비슷한 양으로 준비해서 잘게 다져주세요. 이때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른 팬에 잘게 썬 재료 3가지를 볶는다.

생채소를 그냥 넣는 것보다 볶아주면 본연의 맛이 살아나 맛과 향이 좋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스파게티 소스를 2큰술 정도 넣고 잘 섞어줬어요. 저는 에어프라이어에 구울꺼라서 바트위에 종이호일을 깔고 그림처럼 양송이버섯을 올리고 티스푼으로 만든 소스를 넣고 마지막으로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넣고 파슬리가루로 마무리합니다 . 이때 위에 소스를 얹을 때 거의 덮을 정도로 발라야지 오히려 치즈를 얹기 쉽다. 소스는 접착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대로 에어프라이어에 넣은 후 185도에 5분 설정 후 구워주면 끝! 이때 너무 익히면 양송이가 너무 익어 물기가 생길 수 있으니 치즈가 녹을 정도의 온도에서 굽는 것이 좋다. 확인 후 익혀서 보시는대로 꺼냈습니다. 185도에서 5분이면 완성! 다만, 버섯의 크기와 에어프라이어의 사양에 따라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니 이리저리 살펴보며 치즈가 익을 때까지 굽는다. 이렇게 하면 와인 안주로 딱 좋은 핑거푸드 버섯 요리가 완성됩니다: -) 네, 이렇게 요리에 추가했어요. 그랬더니 더 맛있었어요! 버섯 굽는법 어렵지 않은데 비주얼부터 기분까지 좋아져요! 확실히 와인이 생각나네요. 저는 항상 다양한 모짜렐라 치즈 요리를 맛보는 것을 좋아해서 냉장고에 치즈가 있습니다. 음식을 곁들여 먹기도 좋고 손님초대용으로도 좋아서 가끔 생각나는 요리입니다. 오랜만에 만들어서 와인과 함께 서빙해봤어요. 있다면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 보세요. 🙂